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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찾은 주한 필리핀 대사이 뉴스 공유하기URL이 복사되었습니다.본문 글자 크기 조정

ai 투자 : (창원=연합뉴스) 마리아 테레사 주한필리핀대사가 22일 경남도를 방문해 박완수 지사와 오는 10월 열리는 전국 최대 문화 다양성 축제인 ‘맘프(MAMF)’ 행사 추진 방향, 교류 발전 방안 등을 논의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4.4.22 [경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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