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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원 : 원/달러 환율이 14일 하락 출발할 전망이다.

키움증권은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311.85원으로 3.65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내다봤다.

미국 2월 CPI가 예상치를 웃돌았지만 연준의 금리 인하가 연내에 단행될 것이라는 기대감은 그대로 이어졌다. 2월 PPI와 소매판매 발표를 앞두고 관망심리가 이어지면서 미 국채금리 상승에도 달러는 약보합권 내에서 등락을 보였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원/달러 환율은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하나 방향성을 결정할 만한 특별한 변수가 부재함에 따라 추가 하락보다는 강보합권에서 등락을 보일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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