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홈

우산 쓰고 포즈 취한 바이든이 뉴스 공유하기URL이 복사되었습니다.본문 글자 크기 조정

재원 : (새기노 AP=연합뉴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가운데)이 14일(현지시간) 대선 캠페인을 위해 미시간주 새기노의 한 골프클럽을 방문해 현지 주민인 헐리 콜맨 부자가 씌워주는 우산을 쓰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미시간주는 민주당의 전통적 지지 기반인 노동조합원과 흑인 인구가 많은 주로 꼽힌다. 2024.03.15

investing :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