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투자 :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식품에 사용할 수 없는 발기부전 치료제 성분인 '타다라필(Tadalafil)'이 검출된 수입 커피의 판매를 중단하고 이를 회수하는 조치를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 타다라필은 발기부전 치료제(전문의약품)의 주성분인데 △두통 △근육통 △소화 불량 △심근 경색 △협심증 등 부작용 발생 가능성 있다.

investing : 이번 조치는 지난 달 온라인 쇼핑몰 등에서 부당 광고하는 제품을 기획 수거해검사한 결과, 지난 3월 22일 타다라필이 검출됨에 따라 해당 제품의 다른 제조일자 제품을 추가 검사해같은 성분이 또 다시 검출됨에 따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