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골프in 조원범 기자]제1회 STN·츄쿠츄배 나눔골프대회가 15일 서울시 금천구 소재 ‘더 지네이션’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에는 지난 2014년 KLPGA 투어에 데뷔해 통산 1승을 거둔 하민송(28)과 2022년 KLPGA투어에 데뷔한 최예본(22·NSEC)이 출전했다. 또한 ‘이별 아닌 이별’을 부른 가수 이범학(59)과 TV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터트롯’에서 준결승 9위에 오른 가수 신인선(32)이 참가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